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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재포, 정치부 기자로 활동 "취재 가면 몰래카메라인 줄"

[사진 KBS 2TV ‘여유만만’ 캡처]




개그맨 출신 연기자 이재포(54)가 현재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재직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4일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재포는 “2006년 기자로 입문해 8년 차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며 “현재 정치부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라고 전했다.



이재포는 “당시 해당 신문사에 홍보이사로 들어가게 됐다가 기자에 관심이 생겼다”며 “국회 출입 기자 공석이 생겨 떼를 써 들어가게 됐다”고 정치부 기자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재포는 “기자 세계에서 엄청난 텃세를 겪었다”며 “이 때문에 기자로 자리 잡을 때까지 4년간 방송 출연을 고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에 들어가보니 잘 챙겨입은 국회의원들이 매일 싸우니까 정말 재밌더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또 “취재를 나가면 사람들이 ‘몰래카메라’인 줄 알더라”라며 여전한 입담으로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이재포 정치부 기자, 이재포 안 보이더니 기자 된 거야?”, “이재포 정치부 기자,기자 떼쓴다고 가능한 건가?”, “이재포 정치부 기자, 신아일보는 또 어디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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