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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임윤선 "과거 맞선녀와의 재회, 노홍철의 소감은?"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임윤선 변호사]




‘노홍철 임윤선’.



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맞선녀 임윤선 변호사와 재회 소감을 밝혔다.



3일 서울 상암동 CGV에서 tvN ‘더 지니어스2: 룰 브레이커’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노홍철은 함께 출연하는 임윤선 변호사와 꾸준히 연락하고 지냈다고 밝혔다.



노홍철은 “성격상 관계를 맺게 되면 오래 연락하는 편이다. 그래서 임윤선과도 그간 꾸준히 연락해왔다. 자주 보지는 못해도 밥도 가끔 먹고 그렇게 인연을 이어 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09년 SBS ‘일요일이 좋다-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서로 맞선을 본 적 있으나 임윤선 변호사가 최종 선택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커플이 되는데 실패했었다.



임윤선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2005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 법무법인 민 변호사에 소속돼 있는 법조인이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임윤선, 잘 어울린다”,“노홍철 임윤선, 이렇게 또다시 인연을 이어가는 거 아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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