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외환보유액 3450억달러 "5개월 연속 최고 기록, 세계 7위 외환 보유액"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외환보유액 3450억 달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치인 3450억 달러(한화 약 366조 1140억 원)를 기록했다.



이는 세계 7위의 외환 보유액 기록이다.



이번 기록은 11월 말 기준으로 3432억 1000만 달러를 갱신한 뒤 전월 대비 17억 9000만 달러가 증가한 수치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7월 3297억 1000만 달러로 사상최대 기록을 경신한 뒤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왔다.



외환보유액 중에서 유가증권이 3115억 1000만 달러(90.3%)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예치금 227억 5000만 달러(6.6%), 금 47억 9000만 달러(1.4%),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 34억 7000만 달러(1%), IMF포지션 24억 8000만 달러(0.7%) 순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