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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연내처리 "4일 국회에서 예산안 상정, 민생 법안 심사도 착수"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예산안 연내처리’.



여야가 3일 오후 4자 회담을 마친 뒤 예산안을 연내 양당의 합의 아래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여야는 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2014년도 예산안을 상정할 계획이다.



이어 예산안은 본격 심사에 들어가게 되고 국회 각 상임위도 본격 가동돼 민생 법안 심사에 착수하게 된다.



3일 열린 4자 회담에서는 양당이 국가정보원 개혁특위 구성 방안 등에 대해서도 합의했다.



국정원 개혁 특위 위원장은 민주당이, 정치 개혁 특별 위원회 위원장은 새누리당이 각각 맡기로 했으며 여야 동수로 설치하기로 했다.



두 안건은 5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게 될 예정이다.



민주당과 새누리당은 각각 이날 오전 9시 30분과 11시에 의원총회를 열고 4자 회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4자 회담으로 새누리당은 야권의 특검 공세를 일단락시키는 데 성공했고, 민주당은 국정원 개혁 특위에서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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