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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자랑하는 푸틴, 동성애 성향 감추기 위한 것"

유도 유단자에 스포츠광으로 알려진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웃통을 벗고 낚시를 하는 등 근육질 몸매를 자주 보여줬는데요.



이런 모습 때문에 마초, 터프가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푸틴 대통령의 이런 모습은 어린 시절의 동성애 성향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러시아의 정치학자인 스타니슬라프 벨곱스키가 최근 발간한 책에서 이와 같이 주장했는데요.



지난 6월, 동성애 혐오법에 서명하기도 한 푸틴 대통령은 동성애자들에 대한 강경한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그래서 이 주장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한편 푸틴의 대변인은 이 주장에 대해 "근거가 부족한 쓰레기"라며 헛소리라고 일축했습니다.



온라인 중앙일보·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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