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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장 사후 활용 … 관람객 54% "테마파크로"

전남발전연구원의 송태갑 선임연구위원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기간에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수집한 유효 설문지 627부를 분석한 결과 박람회장 사후 활용방향에 대해 54.7%가 국제적인 생태 및 정원 관련 테마파크, 12.9%가 창조형 문화예술복합단지로 꼽았다고 3일 밝혔다. 송 연구위원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의 사후 활용 방안으로 ▶융·복합적 기능의 생태정원문화복합단지로 활용 ▶연중 관련 이벤트 개최 ▶전시관 및 공연장 유치 ▶정원 관련 소재산업 활성화 등을 제안했다.



 송 연구위원의 조사에 따르면 박람회에 대해 관람객 84.9%가 긍정적으로 응답했고 만족도가 5월 73.2%, 7월 91.3%, 10월 95.0% 등으로 개막 후 시일이 경과하면서 높았다.



 박람회 내용 중 만족한 점은 전체적인 짜임새(21.4%), 국가별 테마정원(19.6%), 꿈의 다리(5.5%) 순으로 꼽혔다. 아쉬운 점은 휴게시설 및 편의시설(26.0%)과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지적했다.



입장 요금에 대해 ‘비싸다’는 응답이 53.0%, ‘적정한 수준’이라는 응답이 38.0%였다.



 박람회 방문 때 체류기간에 대해 70.5%가 당일 코스라고 응답했다.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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