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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아만다 사이프리드 연인과 함께 첫 한국 나들이

미국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자신의 생일인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그의 남자친구인 배우 저스틴 롱(35)도 사이프리드의 손을 꼭 잡은 채 함께 입국해 눈길을 끌었다. 사이프리드는 ‘맘마미아’(2008)와 ‘레미제라블’(2012) 등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으며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다. 한 화장품 모델인 사이프리드는 2박3일 동안 홍보 활동 및 기자회견, 화보촬영, 파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사진은 생일축하 카드와 선물 등을 건넨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사이프리드의 모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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