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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섭 기아대책 회장 별세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의 정정섭(사진) 회장이 지난달 28일 미국 보스턴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72세. 충남 논산 출신인 고인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전경련에서 23년 간 근무하다 전무이사로 퇴직했다. 기아대책에는 1989년 창립멤버로 합류해 98년부터 회장을 맡았다. 빈소는 5일부터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유족은 부인 나종은씨와 아들 규혁(현대차 근무)씨, 딸 상미(하버드대 의대 조교수)씨 등. 조화는 받지 않고, 조의금은 선교사 자녀 장학금으로 기부된다. 발인은 7일 오전 9시.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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