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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기견에 대한 공격 늘어난 루마니아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 있는 동물병원에서 버려진 유기견들을 돌보고 있다. 이곳에서 돌보고 있는 유기견들은 심각한 부상을 당한 개들이다.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연합 국가들에서 동물에 대한 잔혹한 공격이 늘고 있다. 특히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는 4살난 소년이 개에게 공격당하는 사건이 일어난 뒤 심해졌다. 부카레스트에는 유기견이 1만여 마리가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경찰과 동물복지 관계자들은 언론이 소년이 입은 피해를 잔혹하고 히스테리컬하게 보도해 유기견에 대한 공격에 기름을 부은 셈이라고 전했다.

잔학한 행위로 뒷다리를 못쓰게 된 유기견에게 수의사가 보조기구를 부착해 주었다. 알수 없는 사람에게서 공격을 받아 주둥이 윗부분이 없는 암컷 유기견인 그리비챠가 다른 유기견들과 함께 있다. 수의사 이우스틴 기레아가 유기견 그리비챠의 얼굴부분을 X-레이 촬영후 살펴보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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