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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마존, 드론 이용한 배송 시스템 개발















아마존이 연구개발하고 있는 무인비행체 프라임에어(Prime Air) 모습이다. 아마존 측은 무인비행체 '드론'의 기술발전에 몇 년이 더 필요하며 미국연방항공청이 무인항공기에 대한 새로운 법규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CEO인 제프 베조스는 1일(현지시간) 주문한 물건을 30분이내로 고객에게 배달하는데 드론을 사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 드론은 1.6kg까지 실을 수 있으며, 최대 16km를 비행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아마존은 2015년이면 드론을 이용한 ‘프라임 에어’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드론을 배송에 활용하는 것은 아마존이 처음은 아니다. 올초 영국에서 도미노 피자가 드론을 이용한 피자배송 동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AP=뉴시스]

아마존 배달 동영상



도미노피자 배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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