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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르면 좋은 리프팅 화장품

 겨울철에는 차가운 바람이 피부의 수분을 빼앗고 주름 등의 흔적을 남긴다. 수분 크림과 오일 등을 바르지만 이미 깊게 자리잡은 주름은 원래 피부로 되돌리기 어렵다. 피부에 잔주름이 하나 둘 늘어가기 시작할 때 미리 관리해야 한다.

 최근 국내 화장품 브랜드 S&Y는 피부 주름에 효과적인 기능성 제품을 선보였다. ‘울트라 v에센스(사진 1)’와 ‘리프팅 솔루션7(사진 2)’은 피부 진피층까지 침투해 피부 속 탄력을 잡아준다. 복합발효추출물 및 아세틸글루타민 등 성분이 함유돼 있어 콜라겐 생성 및 세포 재생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두 제품은 함께 바르면 두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울트라 v에센스는 아침·저녁 세안 후 피부에 마사지하듯 바르면 얼굴이 당겨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리프팅 솔루션7은 휴대하면서 오전과 오후 총 2번 사용하는 것이 좋다. S&Y 김호정 대표는 “코리아나 화장품 송파연구팀 박사와 영국 옥스포드 대학 세포분자생물학 팀이 3년 연구 개발 끝에 성공한 제품”이라며 “기존 기능성 제품과 달리 주름이 펴지는 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S&Y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달 6일 오전 7시20분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리프팅 솔루션7 15개와 울트라 v에센스 2개를 구성한 세트를 12만9000원에 선보인다. 한 개씩 구입하면 리프팅 솔루션7은 3만9000원, 울트라 V에센스는 9만8000원이다. 방송 전 롯데홈쇼핑 홈페이지(www.lotteimall.com)에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유희진 기자 y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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