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고아라 데뷔 10주년 파티, 2003년 반올림으로 데뷔한 소녀가 지금은…

[사진 고아라 페이스북]
 

고아라가 데뷔 10주년이 됐다. 그래서 고아라는 데뷔 10주년 파티도 했다. 고아라는 데뷔 10주년 파티 장면을 사진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같은 소속사의 신동엽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고아라는 지난 2003년 KBS2 '반올림'으로 데뷔했는데 당시 슈퍼주니어의 김기범, 김희철, 배우 유아인, 서태지 부인 배우 이은성 등이 함께 출연했다.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주연배우인 고아라는 지난 29일 공식 페이스북에 "배우 고아라가 데뷔 10주년을맞았습니다. 오늘 있었던 아라 데뷔 10주년 기념파티 사진을여러분께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개그맨 신동엽과 같이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고아라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깜찍한 윙크를 하고 박수를 치며 즐거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소속사 식구 신동엽은 다정한 포즈를 취해줬다.



고아라 데뷔 10주년 파티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고아라데뷔 10주년 파티할 정도로 오래 된 배우였던가?"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10년 전과 변함 없는 귀여운 모습이 감탄스럽다"는 반응도 보였다. 또 "고아라 데뷔 10주년 파티에 팬들도 불러줬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반응도 보였다.



고아라는 지난 2003년 KBS2 '반올림'으로 데뷔했는데 당시 슈퍼주니어의 김기범, 김희철, 배우 유아인, 서태지 부인 배우 이은성 등이 함께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