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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정부 청사 점령한 태국 반정부 시위대

태국의 반정부 시위대가 30일 방콕 외곽지역에 있는 정부 종합청사 단지 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종합청사 단지에는 대법원을 비롯해 국세청·이민국·국토부·특수수사국(DSI) 등이 자리하고 있다. 태국 경찰은 시위대가 방콕 시내 곳곳에서 가두행진을 벌이며 잉락 친나왓 총리 사무실 점거를 공언함에 따라 경계태세를 강화했다. 시위대는 “2011년 집권에 성공한 잉락 총리가 그의 오빠인 탁신 전 총리 세력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며 잉락 총리 퇴진을 요구해 왔다. 시위가 연일 격화되자 한국과 미·중·일·프랑스 등 70여 개 국은 자국민에 대한 태국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방콕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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