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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생명의 경이로움' 가족과 함께…



































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로에 있는 마누엘라 부부 자택에서 부인 마누엘라 미트레가 둘째 아기를 낳고 있다. 미트레가 남편 안드레와 두 살배기 첫째 딸 앨리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수중분만을 시도하고 있다. 미트레가 소아과 의사 안나 파울로와 두 산파의 도움을 받아 아기를 출산하고 있다. 출산 후, 마누엘라 가족이 갓난 아기 게일을 바라보고 있다.



마누엘라 부부는 태아가 있는 자궁과 가장 비슷한 환경인 물 속에서 둘째를 낳기로 결정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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