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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음악을 몸으로 들려준다?'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에서 22일(현지시간) ‘로얄 마제스티 드래그 쇼 대회(Royal Majesty Drag Show and Competition)’가 열렸다. 참가자 뒤에서 미식 수화 통역사 홀리 마니아티(33)가 수화를 하고 있다. 마니아티는 바디랭귀지와 미식 수화, 춤 동작으로 음악 공연을 중계해 온라인 스타가 됐다. 유명 가수 우탱 클랜, 제이 지, 피시와 함께 공연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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