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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상 낙원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위치한 마로제지(Marojejy) 국립공원에서 22일(현지시간) 멸종 위기종인 포유류 황금관시파카 나무에 매달려 있다.



마다가스카르 섬 동쪽 지역을 따라 마로제지 국립공원을 포함한 총 6개의 국립공원이 조성된 아치나나나(Atsinanana) 열대우림은 마다가스카르에 독특한 생물종이 존속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마다가스카르의 식물과 동물은 6000만 년 전, 다른 땅덩어리로부터 분리된 후 고립된 채 진화했기 때문이다. 멸종 위기에 처한 종을 보호하는 것을 물론, 생태·생물학적 과정 모두 중요해 지난 2007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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