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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팔기 위한 디자인이 아니야’



































독일 에센에서 29일(현지시간) ‘에센 모터쇼’가 개최됐다. 텍사스 출신 디자이너 라피크 카이시(Rafik Kaissi, 남)가 자신이 디자인한 바이크 ‘RK 레이서’에 타고 있다. 세계 최고의 이색차 전시회인 에센 모터쇼에는 튜닝카, 이색차, 쇼카 등 디자이너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돋보이는 차들이 전시된다. 대부분의 전시품이 대량생산과는 거리가 먼 모델들이다. 공상과학 영화에 나올법한 기괴한 모양과 동물의 형상을 모방한 것, 경매를 통해 판매된 영화 속의 자동차, 유명 배우들이 타던 자동차 등 소장가치가 있는 차들이 소개된다.



독일 출신 커스텀 카 디자이너 우베 울프(Uwe Wolf)가 보조석 대신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된 ‘1986 오펠 카데트’를 들여다보고 있다. 에센 모터쇼 개막식에 참석한 관람객들이 미래형 시제차인 ‘오펠 몬자(Opel Monza)’를 보고 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출신 모미르 보익(Momir Bojic)이 나무로 직접 만든 비틀에 걸터 앉아있다. 오크나무 200여 그루로 만들어진 이 차는 실제 도로에서 운전할 수 있다. 튜닝된 ‘휠’과 ‘스바로 플레시 루주’도 함께 전시됐다. 마지막 사진은 기자간담회 당시 사용된 오토바이와 마네킹의 모습이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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