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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산타의 애완 독거미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아마추어 거미사육사 예고르 콘킨(24)이 러시아 미누신스크에 위치한 부모님의 아파트에서 애완 독거미 레드아일렌드 버드이터(학명:Phormictopus antillensis)를 머리에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거주하는 예고르 콘킨은 4년 동안 약 50여 종의 독거미를 수집해왔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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