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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결혼식, 2세 연상 회사원과 하와이에서…크리스탈 임신 이어 겹경사

(사진= 라엘웨딩 제공)




 

이민 결혼식 소식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애즈원 멤버 이민(35)은 29일 2년간 사귄 예비신랑과 하와이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2세 연상 회사원으로 이민은 예비신랑의 가정적인 성격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이민은 지난달 15일 발표한 애즈원의 새 앨범 ‘Simply As One’에 예비신랑에 관한 사랑을 표현한 곡 ‘2=1’을 담았다. 이 곡은 이민이 작곡하고, 크리스탈과 함께 작사했다.



특히 ‘두 사람이 하나가 된다는 건 결코 쉽지 않아. 때론 다투겠지만 그래도 사랑이죠. 그대의 사랑 날 완전하게 해’라는 가사가 눈에 띈다.



애즈원 이민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민 결혼식 하와이에서 한다니 좋겠다”, “이민 결혼 해서 더 행복하세요”, “애즈원 이제 유부녀 듀오네”, “크리스탈도 임신하고 이민도 결혼하고 애즈원 겹겹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민 결혼식 소식과 함께 이 결혼을 준비한 라엘웨딩은 이민의 브라이덜 샤워 사진을 공개했다. 브라이덜 샤워에 참석했던 애즈원의 다른 멤버 크리스탈은 10월 임신 19주, 4개월째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이민은 1999년 여성 듀오 애즈원으로 데뷔해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원하고 원망하죠’ 등이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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