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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탱고, 16세 때 ‘기록’ 뛰어넘나?…새로운 ‘탱고 여인’ 기대

김연아 (자료사진=일간스포츠)




 

‘피겨퀸’ 김연아(23)가 ‘탱고의 여왕’으로 다시 돌아온다.



29일 김연아 소속사는 “김연아가 크로아티아에서 개최되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2월 3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부상으로 지난 그랑프리 대회에 불참했던 김연아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복귀전을 치른다.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김연아는 소치올림픽에서 연기할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김연아는 소치올림픽을 앞두고 새 쇼트 프로그램 ‘Send in the Clowns(어릿 광대를 보내주오)’와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 ‘Adios Nonino(아디오스 노니노)’를 첫 공개한다. ‘Adios Nonino’는 강렬한 탱고 풍 곡이다.



김연아는 16세 당시 시니어 데뷔 무대에서 쇼트 프로그램 ‘록산느의 탱고’로 강렬한 탱고 느낌을 잘 살려 세계의 주목을 받았었다. 당시 김연아는 이 프로그램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웠었다. 그래서 이번 프리 무대에서 김연아가 어떤 ‘탱고의 여인’으로 변신할 지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음달 3일 오후 크로아티아로 떠나는 김연아는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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