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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장발, "덥수룩한 머리에…" 미대형 변신?

[주원 장발, 영화 ‘캐치미’ 스틸컷]




 

‘주원 장발’.



배우 주원 장발 변신이 화제다. 29일 영화 ‘캐치미’ 제작사는 주원 장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주원은 덥수룩한 장발 머리에 수수한 차림으로 캔버스 앞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주원은 김아중과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닐고 있다.



주원은 영화 ‘캐치미’에서 프로파일러 이호태 역을 맡아 10년 전 모습을 재연하기 위해 복고 스타일을 선보였다.



영화 ‘캐치미’는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가 10년 전 첫사랑 윤진숙(김아중)과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범죄 로맨스로 다음달 19일 개봉예정이다.



주원 장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원 장발, 저런 머리도 주원이니까 소화하지”, “주원 장발, 주원도 미대형?”, “주원 장발, 가발인가 진짜 길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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