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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논란’ 박은선 “이번에는 정말 더 이 악물고…” 심경 고백

박은선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성별 논란’으로 화제를 모았던 여자축구선수 박은선(27·서울시청)이 심경을 고백했다.



11월29일 방송될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박은선의 심경이 공개된다.



방송에서 박은선은 “성별논란은 처음 있는 일이 아니다. 남다른 신체조건과 외모, 그리고 허스키한 목소리 때문에 종종 주변에서 남자로 오해를 받았다”며 “하지만 오랫동안 저를 가까이서 지켜봤던 감독들이 의심을 품은 것은 누구보다 아픈 상처”라고 덧붙인다.



특히 박은선은 “이번에는 정말 더 이 악물게 되더라. 제가 여기서 또 도망가게 되면 진짜 남자인가 보다 그렇게 생각하실까봐”라고 말하며 속내를 털어놨다고 한다.



알려진 박은선 심경에 네티즌들은 “박은선, 정말 안타깝다”, “박은선 선수, 혹시 남자라면? 사실 의심이 가기도 한다”, “박은선 심경 이해는 가는데, 의문을 제기한 사람들 입장도 들어봐야”, “박은선 선수, 차라리 해외로 나가서 뛰어라” 등 치열한 논란의 대상인 만큼 의견도 다양했다.



박은선 심경과 함께 박은선 성별 논란의 전말이 공개되는 ‘궁금한 이야기 Y’는 29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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