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민호 음소거 오열 "보는 사람도 울컥하게 만들어…왜 우는 거야?"

이민호 음소거 오열 [사진 SBS]




 

‘이민호 음소거 오열’.



배우 이민호가 ‘음소거 오열’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보는 사람도 울컥하게 만든다.



2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선 끝내 이별하게 되는 김탄(이민호)과 차은상(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은상이 갑자기 외국으로 출국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김탄은 학교는 물론, 은상이 아르바이트 하던 곳, 자신이 마련해준 아파트까지 찾아갔으나 은상을 찾을 수 없었다.



모든 걸 잃더라도 은상만은 지키겠다던 탄은 절망과 슬픔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탄은 바닥에 주저앉아 소리도 내지 못하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음소거 오열, 너무 슬퍼서 같이 울었다”, “이민호 음소거 오열, 연기 정말 잘한다”, “이민호 음소거 오열, 둘이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