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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의 승부' 전원주 "웃는 모습 때문에 연기 지적 당해…왜?"

[사진 JTBC `닥터의 승부`]


배우 전원주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웃는 모습 때문에 고충을 겪은 일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MC 이휘재는 전원주에게 “진행자 입장에서 크게 웃는 모습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원주는 “웃는 모습 때문에 손해를 보는 것도 많다. 모처럼 슬픈 역할이 들어와서 우는 연기를 하는데 ‘왜 웃느냐’고 하더라. 연출자가 볼 땐 내가 웃는 걸로 보였다더라”며 “잘 웃는 이미지 때문에 슬픈 역할이 하나도 안 들어온다”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스타의 24시간을 관찰해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을 각 과별로 알아봤다.



이 내용은 다음달 1일 저녁 7시 30분에 JTBC ‘닥터의 승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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