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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매체 박창신 "공식 매체에 보도된 박창신 신부 종북 논란"

[사진 아시아뉴스 사이트 화면 캡처]




‘교황청 매체 박창신’.



로마 교황청 소속의 해외 선교 담당 공식 매체인 아시아뉴스(asianews.it)가 종북 논란에 휩싸인 박창신 신부에 대해 보도했다.



26일 교황청 매체는 “정부가 성직자를 국가의 적으로 규정하다”라는 제목으로 박창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원로신부에 대한 기사를 올렸다.



박창신 신부가 시국미사 도중 연평도 포격 사건과 관련해 종북 논란을 일으킨 발언으로 고발을 당했다고 전했다.



연평도 포격 발언을 한 박창신 신부가 정부와 여당의 분노를 샀고 이에 박 대통령이 “사회적 분열을 야기하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라는 발언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상세히 보도했다.



이어 기사 내용에 박 신부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론의 전체 내용을 못 알아듣고 나를 종북 주의자로 몰고 있다”고 말했던 사실도 포함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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