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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호텔·쎄씨 '커팅 엣지 패션쇼'



아시아 트렌드 매거진 ‘쎄씨(CeCi)’와 ‘W 서울 워커힐 호텔’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패션쇼 ‘커팅 엣지 패션 W호텔 & 쎄씨’가 28일 저녁 7시30분 서울 광장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쎄씨가 선정한 올해 최고 디자이너 박승건·정혁서·배승연·고태용·계한희씨 등 4개 브랜드 디자이너가 후배들과 꾸민 첫 패션쇼. W호텔의 차세대 트렌드 소개 프로젝트인 ‘W 해프닝’의 일환으로 기획된 쇼로, 내년 한국 패션 유행 의상들이 무대에 올려졌다. 쎄씨는 44년 역사의 ‘쎄씨 중앙 디자인 콘테스트’를 통해 신진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그렉 핀들레이 W호텔 총지배인은 “W호텔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해프닝’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패션쇼를 계기로 W호텔은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한국 패션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비욘드 클로짓), 정혁서·배승연(스티브J&요니P)씨, J콘텐트리 M&B 조인원 대표, W호텔 그렉 핀들레이 총지배인, 디자이너 계한희(카이), 박승건(푸시버튼)씨. [사진 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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