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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KOVO, 대한항공-러시앤캐시전 오심 사과 外

KOVO, 대한항공-러시앤캐시전 오심 사과



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지난 26일 대한항공-러시앤캐시전 오심을 인정하고 깊이 사과 드린다. 하지만 당시 러시앤캐시가 경기가 끝날 때까지 재심을 요청하지 않아 경기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상황은 3세트에 나왔다. 40-40에서 김종민 대한항공 감독이 이재선 주심에게 옐로 카드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2세트에서 곽승석이 옐로 카드를 한 차례 받았기 때문에 배구 규칙상 김 감독은 레드 카드를 받고, 상대팀 러시앤캐시가 1점을 얻어야 했다. 그러나 심판진의 운영 미숙으로 그대로 경기가 진행됐고 대한항공이 56-54로 3세트를 따내며 3-0으로 이겼다.



김종규
김종규 15점·7리바운드 … LG, 단독 2위로



프로농구 LG가 28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동부와의 홈경기에서 신인 센터 김종규(15점·7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70-54로 승리해 13승6패로 모비스(12승6패)를 밀어내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여자프로농구에서는 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3-62로 물리치고 개막 후 6연승했다.



IBK기업은행, GS칼텍스 꺾고 5승 단독선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28일 아산이순신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3-0으로 이겼다. 여자부에서는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3-0으로 꺾고 5승2패(승점 14)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장하나, 금호타이어와 항공권 후원 계약



여자 프로골퍼 장하나(21)가 28일 금호타이어와 서브후원 조인식을 체결했다. 금호타이어는 앞으로 1년 동안 장하나에게 아시아나 항공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LG스포츠 새 대표이사에 남상건



LG스포츠 신임 대표이사로 남상건(59) LG전자 부사장이 28일 선임됐다. 홍대부고·한국외대 법학과를 졸업한 남 대표는 LG전자 대외협력팀장,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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