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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화꿈에그린 유로메트로, 6만8000㎡의 도심 속 공원 조성

한화건설의 김포 한화 유로메트로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한화건설이 경기도 김포시에서 선보인 전세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전세난 속에서 저렴한 새 아파트 전셋집이 불티나게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5지구에 분양한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의 일부 미분양 물량을 전세로 돌려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전셋집 계약에 들어간 지 불과 4일 만에 170명이 전세계약을 완료해 계약률 33%를 기록했다고 한화건설은 밝혔다.



이 전셋집은 한화건설이 전세보증금 반환을 확약하고 세입자는 1순위로 확정일자를 받을 수 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전셋값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전용 84㎡형이 1억5000만원부터다”며 “전셋값 부담이 적고 안전성을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총 2620가구의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브랜드 타운 가운데 1차분인 1~2블록 1810가구다. 지상 10~23층 26개 동 규모이고 주택형은 전용면적 84㎡형 1274가구, 101㎡형 461가구, 117㎡형 75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서울 접근성이 좋다. 인천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계양역에서 서울역까지 5정거장에 불과하고 김포도시철도(예정) 풍무역이 신설되면 김포공항역 환승으로 지하철 5호선 및 9호선과 연계돼 대중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예정이다. 김포 한강로(김포고속화도로)이 개통돼 교통정체가 심했던 48번 국도의 교통량이 분산됨으로써 도로 교통이 한결 원활해졌다.



주변에 풍무초·풍무고 등 7개의 초·중·고(1개교 신설 예정)가 있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단지 전체가 유럽풍의 이국적인 브랜드 타운으로 건설된다. 세계적인 건축가인 바세니안, 라고니가 디자인을 담당했고 외관은 프랑스 대저택을 의미하는 프렌치 샤토(French Chateaux)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적용했다.



유로메트로는 도심 속 전원형 아파트다. 약 6만8000여 ㎡ 에 달하는 공원이 조성된다. 한화건설은 자연근린공원을 연계해 1.8㎞의 순환산책로를 만들고 각각의 블록 내에도 다양한 길이와 코스의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단지에는 ‘삶의 비타민’이란 주제로 여가·취미 등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공간도 들어선다.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회의실·독서실·보육시설 등이 갖춰진다. 부모와 자녀의 자연교감·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야외 커뮤니티 공간인 ‘에코 맘스 카페’(Eco Mom’s Caf<00E9>)도 만든다.



이 아파트는 초고속정보통신 아파트로 첨단 홈네트워크와 각종 시스템을 갖춰 방범·주차관제·무인경비를 한다. 입주는 내년 5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고촌읍을 지나는 48번 국도 옆 고촌읍사무소 인근에 있다. 분양 문의 1544-3400.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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