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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사중 무너진 브라질 축구장



































브라질 상파울루에 건설중이던 이타케라오 축구장 일부가 27일(현지시간)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500톤의 구조물을 스탠드 상단으로 옮기던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2명이 사망했다. 경기장 동쪽 스탠드 일부가 무너졌고 LED 패널이 손상됐다. 사고가 발생한 경기장은 내년 6월 13일 월드컵 개막전이 열리는 곳이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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