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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 국민의 선택 ‘팝콘’



























미국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27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딸 사샤와 말리아, 존 버켈 미국 칠면조 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6회 칠면조 사면 행사를 치렀다. 2013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대통령 사면을 받은 칠면조 ‘팝콘’의 모습이다. ‘팝콘’이라는 이름은 국민 투표로 결정됐다. ‘팝콘’은 함께 사면 받은 ‘카라멜’과 버지니아주에 있는 조지 워싱턴 미국 초대 대통령의 생가 ‘마운트 버넌’으로 옮겨진다. 이 곳에서 ‘성탄절 기간 동안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AP·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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