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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자살 직전 함께 있던 전 매니저도 자살 ‘충격’

故최진실 영정 사진
고 최진실의 전 매니저 박모씨(33세)가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6일 오후 2시10분께 서울 강남구의 한 여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한다.



이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수면제와 신경안정제가 발견된 점으로 보면 박씨가 이것들을 다량 복용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에서 유족들은 “오래전부터 우울증 약을 먹어왔으며, 지난해 연예인 매니저를 관두고 특별히 일을 하진 않았다”고 말했다고 한다.



특히 박씨는 2008년 최진실이 자살 하기 전 최진실을 직접 집에 바래다준 매니저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동 서울의료원에 차려졌으며, 아직 장지와 발인 날짜는 잡히지 않았다고 한다.



한편 90년대 최고 인기를 누렸던 톱스타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서울 잠원동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어 동생 최진영과 전 남편 조성민도 2010년 3월, 지난해 1월 역시 자살해 충격과 함께 안타까움을 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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