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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 최필강 열애 "YG 프로듀서와 연습생 시절부터 인연…3년이나 만났네"

제아 최필강 열애 [사진 중앙포토, 페이스북]




 

‘제아 최필강 열애’.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제아(33)가 열애 사실을 밝혔다. 상대는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인 최필강(35)이다.



27일 제아의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 관계자는 “제아가 2011년을 시작으로 현재 3년째 최필강과 만나고 있다. 아직 결혼 이야기가 오갈 정도는 아니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내가네트워크 연습생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필강은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 2NE1 등의 앨범을 제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제아 최필강 열애, 선남선녀네요”, “제아 최필강 열애, 오래 만났구나”, “제아 최필강 열애, 아닌 척해도 다들 애인이 있었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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