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어도 영토 "정부, 이어도는 '배타적 경제수역'의 문제"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이어도 영토’.



국방부가 이어도를 한국의 방공식별구역으로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정부는 이어도가 영토 문제가 아님을 밝혔다.



방공식별구역이란 영공을 방위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구역으로 한국의 방공식별구역을 칭할 때에는 KADIZ라 부른다.



정부는 “이어도는 영토 문제가 아니라 배타적 경제수역의 문제”라고 밝혔다.



27일 조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이어도는 영토 문제가 아니라 배타적 경제수역의 문제라고 보고 있다. 영토가 아니라 주변 수역의 관할권과 사용에 대한 문제다”라고 밝혔다.



이어도는 국제법상 섬에 포함되지 않는 수중 암초다. 현재 이어도에는 우리나라의 해양과학기지가 설치돼 활용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어도 영토, 배타적 경제수역이라 할지라도 일단 문제는 KADIZ에 포함하는 것이지”,“이어도 영토, 이름은 섬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