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솔비 해명, 오죽했으면…“근데 둘다 같은 날 찍은 거 맞아?”





‘솔비 해명’.



솔비가 후덕해 보이는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솔비는 배우 김영호의 2집 앨범 ‘남자라서’ 쇼케이스 현장에 참석했다. 여기서 찍힌 사진이 후덕해 보여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었다.



이에 솔비는 트위터에 “어떻게 365일 맨날 예뻐요. 연예인도 사람인데,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죠”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솔비는 미투데이에 “둘 다 오늘 찍은 사진인데 같은 사람 맞나요? 평소에 웬만하면 살이 쪘다고 인정하겠는데 이번에는 좀. 하도 답답해서 이렇게 올려요. 이해하시죠? 저도 여자라서. 이런 사진은 좀 상처받네요. 이 또한 또 금방 지나가겠죠”라고 해명 글과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셀카 속 솔비는 행사장 현장에서 찍힌 후덕해 보이는 사진과 달리 V라인의 갸름한 얼굴이다.



솔비 해명에 네티즌들은 “솔비 해명, 정말 같은 날 찍은 거 맞아?”, “솔비 해명, 역시 사진은 각도가 중요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