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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무속인 "두 번의 자살기도까지 해봤다, 이 사람의 사연은?"

[사진 MBC ‘기분좋은날’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출신 무속인’.



배우 출신 무속인 황인혁(42)의 결혼 소식에 이어 신내림을 받은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황인혁은 지난해 7월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황인혁은 신병을 앓았던 사실과 이후 자살시도를 했었던 사연, 박수 무당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 등을 전했다.



특히 황인혁은 두 번의 자살시도 경험을 이야기하며 어머니를 떠올렸다고 전했다.



배우 출신 무속인 황인혁의 사연에 네티즌들은 “배우 출신 무속인, 이제는 결혼까지 하고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배우 출신 무속인, 힘든 상황이었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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