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기황후 유인영 "첫 사극에 도전한 유인영, 가면 속 인물이 바로…"

[사진 MBC 기황후 방송화면 캡처]




‘기황후 유인영’.



MBC 사극 ‘기황후’에 배우 유인영(29)이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기황후 10회에서 가면을 쓰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 ‘바토루’가 마침내 가면을 벗으며 등장했다.



이 가면 속 인물은 ‘연비수’로 돌궐족 수장인 ‘바토루’의 딸이다. 이 역할을 유인영이 맡았고 극중 연비수는 돌아가신 아버지 바토루 흉내를 내며 살아왔다.



유인영은 연비수 역을 맡으며 강한 여성으로서의 이미지를 표현해 낼 예정이다.



기황후로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하는 유인영은 “첫 사극 도전이라 많이 떨리고 기대가 된다. 작품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하고 있다.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며 더욱 성숙해진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기황후 유인영, 역할에 잘 어울리는 듯”,“기황후 유인영, 앞으로 연기 기대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