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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반정부 시위대 "수텝 전 부총리 체포영장 발부, 시위대의 행보는?"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태국 반정부 시위대’.



태국 반정부 시위대가 26일 내무부 등 정부 청사 몇 곷을 추가 봉쇄했다. 25일 재무부, 외무부 등 정부청사 3곳을 점거한 후 추가 봉쇄한 것이다



24일 태국의 제 1 야당인 민주당 등의 보수 야권이 주도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고 평화적 시위로 시작된 것이 불법 행위의 단계로 넘어간 것이다.



이번 시위는 집권 여당과 정부가 군사 쿠데타로 실각한 뒤 해외도피중인 자신의 친오빠인 탁신 전 총리 사면을 포함해 포괄적인 정치 사면 추진을 한 것에 반대하며 시작했다.



시위 주도자인 제1야당 민주당 출신 수텝 전 부총리는 모든 정부 부처 청사를 점거하겠다고 공표하고 시위대에게 전국 지방 정부 청사를 점거할 것을 촉구했다.



태국 반정부 시위에 잉락 친나왓 총리는 수텝 전 부총리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네티즌들은 “태국 반정부 시위, 거리 다니기 위험하겠다”,“태국 반정부 시위, 태국도 정치권 싸움이 장난 아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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