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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은 필리핀서 검거 "필리핀 도피 생활동안 한국 교민 상대로 수억 원 갈취"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조양은 필리핀서 검거’.



폭력조직 ‘양은이파’두목 출신의 조양은이 필리핀에서 검거됐다.



조씨는 2010년 서울 강남에서 2곳의 유흥업소를 운영함 허위 담보 서류를 이용해 제일저축은행에서 44억 원을 대출받았다.



불법 대출에 대해 수사가 시작되자 조씨는 2011년 중국으로 건너가 필리핀에서 도피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80년 폭력 조직 혐의로 구속돼 15년 형을 선고받아 만기 출소했던 조씨는 그 뒤로도 갈취와 도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조씨는 필리핀 도피생활 중에도 한국 교민을 상대로 수억 원을 빼앗았다.



26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필리핀 현지 경찰과 공조해 조씨를 필리핀 북부의 한 카지노 건물에서 검거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조양은 필리핀서 검거, 이번엔 제대로 감옥에 보내라”,“조양은 필리핀서 검거, 잡혀서 다행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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