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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방송전문가 30명 중 27명이 뽑은 JTBC 대표얼굴은?

JTBC 개국 2주년 특집 `썰전 JTBC를 털다` [사진 JTBC]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 김희철 등 ‘썰전’ MC들이 JTBC를 심판대에 올린다.



JTBC 개국 2주년 특집 ‘썰전 JTBC를 털다’가 30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식조사, 시청자 1000여명의 여론 조사, 방송 전문가 30명의 날선 비평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바라보는 JTBC의 모습을 가감 없이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강풀 작가, 신동엽,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 서병기 헤럴드경제 기자,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강명석 아이즈 편집장, 김진만 MBC ‘아마존의 눈물’ PD, 민동기 미디어오늘 기자 등 30명의 방송전문가 중 27명이 ‘JTBC의 대표 얼굴’로 손석희 보도 담당 사장을 뽑아 눈길을 끌었다.



또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이용한 MC들의 ‘JTBC, 그린 라이트를 켜줘!’가 방송된다. 예능, 교양, 보도, 드라마 장르별로 MC들이 생각하는 ‘JTBC의 미래’가 공개된다.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등 ‘썰전’ MC들이 전하는 JTBC 개국 2주년 특집 ‘썰전 JTBC를 털다’는 30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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