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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C, 주식은행 민간자본 점유율 42%까지 높였다

[<인민일보> 11월 26일 10면] 올해 개최한 2013 Sina 골든유니콘포럼에서 옌칭민(閻慶民) 중국 은행감독관리위원회(CBRC) 부회장은 주식 은행과 도시 시중은행의 민간 자본 점유율이 2002년의 11%와 19%에서 현재 42%와 54%까지 올랐고, 농촌 중소 금융기관은 이미 88% 초과했으며, 46개 비은행 기관이 민간 자본 형태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향후 꾸준히 민간 자본을 은행에 도입함으로써 민간 자본에 의한 은행 개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옌칭민 부회장은 또, 향후 금융 기관의 구조조정에 민간 자본 참여를 지원하고, 민간 자본의 도시 시중은행 위험 처리와 위험도가 높은 신용사에서의 주식 비율을 확대하며, 농촌 은행의 경영 안정 및 개발을 허용하여 주요 발행 은행 및 기타 주식 자본의 비율을 적당한 선에서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민간 자본으로 자가 위험 부담 민영 은행, 금융 대출 회사, 소비자 금융 회사를 설립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순수 민간 자본으로 시작하여, 자발적으로 위험을 부담하고, 주주는 감독 관리를 준수하며, 제한 라이선스를 시행하고, 유언장을 체결하는’ 등의 원칙을 준수하여 시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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