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초구청 압수수색 "개인정보 유출 혐의로 조모 국장의 사무실과 집 압수수색"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서초구청 압수수색’.



20일 검찰이 서초구청 조모 행정지원 국장의 사무실과 집을 압수수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9월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 의혹과 관련해 개인정보 불법 유출 정황이 포착됐다는 것에서 시작됐다.



서울중앙지검은 26일 채 전 총장의 혼외 자식 의혹을 보도한 조선일보 기자 2명과 개인정보 불법 제공 의혹에 쌓인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시민단체들에 의해 고발당했다고 밝혔다.



시민단체들은 본인이 아니면 확인할 수 없는 정보들에 대해 불법 개인 정보 유출로 이들을 고발했다.



조모 국장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비서관 출신이다. 검찰은 조 국장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내부 문서, 휴대전화를 압수해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곽 전 민정수석과 조선일보 기자 등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