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동덕여대, ‘동덕 디자인 전공체험 캠프’ 고교생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진행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영래)는 지난 11월 23일(토) 디자인연구센터(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에서 입학처와 디자인대학 주관으로 ‘동덕 디자인 전공체험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초겨울 쌀쌀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날 ‘동덕 디자인 전공체험 캠프’에서는 275명의 지원자 중 선발된 서울 및 경인지역 42개 고등학교 1, 2학년 재학생 55명이 참가하였다.



전공체험 캠프에서는 2015학년도 동덕여대 입학전형에 대해 소개하고 디자인대학 패션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전공, 실내디자인전공, 미디어디자인학과로 나눠 디자인대학 각 전공별 교수와 재학생들이 함께 각 전공 실습실에서 디자인 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패션디자인학과는 ‘패션표현’이란 주제로 패션을 관찰하고 그리는 방법을 직접 체험을 하였다.그리고 시각디자인전공은 ‘상상발광’을, 실내디자인전공은 ‘조형상상’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캠프에 참가한 고교생들이 자신만의 생각을 직접 표현해 보고 만드는 이색 체험을 하였다.



또 미디어디자인학과는 ‘미디어 상상놀이’란 주제로 컴퓨터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을 체험하는 실습 교육을 진행하였다.



동덕여대 신기현 입학처장은 “고교-대학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동덕 디자인 전공체험 캠프’는 직접 배우고, 느끼고 체험하는 진로 체험형 캠프로 디자이너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의 구체적인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이런 고교-대학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고교 교육 내실화 및 고등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의 정보성 보도 제공자료입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