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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녀 등 뒤덮은 털…"고쳐주실 분 어디 없나요?"

희귀병에 신음하는 중국의 한 어린 소녀가 있습니다.



의사들도 그 원인을 알 수 없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무슨 병일까요?



한 소녀의 등에 뭔가 검은 반점 같은 게 넓게 퍼져 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털이로군요.



올해 3살인 이 소녀는 태어날 때부터 등 한쪽에 검은 점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돌이 지나면서부터 갑자기 털이 나기 시작하더니 등 전체를 덮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러면서 통증이 시작됐다는 겁니다.



병원에 데리고 가봤지만 의사들은 고개만 갸우뚱거릴 뿐 해답을 내놓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병이 더 커지기 전에 뭔가 해결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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