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제주 특산물로 만든 가공품, 면세점 판매대에 오른다

제주의 특산물을 이용해 만든 우수 향토 제품들이 제주 지역 면세점에서도 판매된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산 녹차와 감태, 조릿대, 화산송이 등으로 만든 화장품과 식품류가 면세점에 입점하게 된다고 26일 밝혔다.



 다음 달 말께 문을 여는 향토특산품 매장은 제주시 연동 신라면세점 2층과 서귀포시 중문동 롯데면세점에 각각 33㎡ 크기로 꾸며진다. 제주 지역 우수업체 20여 곳이 만들어낸 제품들을 매장 한 곳에서 살 수 있다. 내년 초에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제주관광공사(JTO)가 운영하는 내국인 면세점에도 입점이 추진된다.



최충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