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스페셜올림픽 아·태 하계대회 … 한국, 4종목 선수단 41명 파견

스페셜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단장 석호현)이 28일부터 열흘 간 호주 뉴캐슬에서 열리는 2013 스페셜올림픽 아시아태평양지역 하계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32개국에서 2500여 명의 선수 및 가족, 4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한다. 우리 선수단은 9종목 중 4종목에 선수단 41명(선수 28명)을 파견한다. 선수단은 25일 이천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에서 사전 적응훈련을 거친 뒤 호주로 떠날 계획이다.



 나경원(49·사진)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은 “수차례 스페셜올림픽 지역대회가 열린 구미 선진국과 달리 아시아태평양에서 처음 개최되는 지역대회라 더 의미가 있다”며 “아시아에서도 지적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방증인 만큼 최대한 많은 선수를 파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영익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