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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한옥학회 국제공모전 선정 '마루, 펼쳐지다' 外

한국현대한옥학회(회장 이현수)가 ‘전통한옥의 현대적 재해석’을 주제로 개최한 제2회 현대한옥학회 국제공모전에서 이효민·권은영·윤빛나(숭실대) 팀의 ‘마루, 펼쳐지다’가 건축 분야 대상을, 이샛별·안새이(호서대) 팀의 ‘Three Courts in House’가 실내건축 분야 대상을 받았다. 이현수 회장은 “현대 한옥의 변화 가능성과 생활 양식 수용 을 평가했다”며 “문화재 보존물로서의 한옥을 뛰어넘는 새 시도를 연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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