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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제2롯데월드 추가 교통부담금 검토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 건설과 관련해 롯데 측에 추가 교통 개선 사업 부담을 요청할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천석현 시설안전정책관은 이날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진두생(새누리당·송파3) 시의원이 “롯데 측에서 용적률을 상향조정하면서 교통부담이 더욱 가중됐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다. 제2롯데월드는 2010년 11월과 2012년 9월 두 차례에 걸쳐 설계변경을 하며 용적률이 172.08%에서 572.95%로 급격히 높아졌다. 당시 롯데 측은 교통개선 부담금 명목으로 탄천변 도로 확보 비용 450억원과 함께 지하버스환승센터 등을 조성해 서울시에 기부채납(寄附採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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