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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약물 복용자의 안전을 위해?’

























그리스 아테네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25일(현지시간) 약물 복용자의 혈액 샘플을 채취하고 있다.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 검사를 위해서다. 그리스 약물 반대 기구는 “약물 복용자들에게 위생적인 약물 사용 환경을 제공하고 질병 전염을 막기 위해 그리스 아테네에 첫 ‘약물 복용실’을 설치했다”고 전했다.



그리스 약물 반대기구 직원이 약물 투여에 쓰이는 도구를 들고 있다. 약물 복용자가 주사실에서 의료계 종사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마약 성분이 들어있는 주사를 준비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은 주사실에서 사용될 주사기, 살균 패드, 밴드 등이 담긴 키트의 모습이다. 약물 복용실은 지난 1986년부터 스위스, 네덜란드, 독일, 스페인, 룩셈부르크, 노르웨이, 캐나다, 호주 등에 설립됐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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