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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자이너의 인형’



































프랑스 파리에 있는 쁘띠 팔레(Petit Palais) 미술관에서 오는 2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2월 1일까지 ‘프리머스 드 크리에이쳐(Frimousses de createurs) 2013’ 전시가 개최된다.



‘프리머스 드 크리에이쳐’는 지난 1992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유니세프의 어린이 생명 살리기 캠페인으로 인형 입양을 통한 기금 조성 행사다. 현재 이탈리아(Pigotta), 한국(Awoo), 체코(Panenku), 핀란드(Anna&Toivo) 등 여러 나라에서 각기 다른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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