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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캐롤린 케네디 주일미대사 일본 쓰나미 피해지역 방문



























캐롤린 케네디 주일미대사가 26일 일본 이와테현 리쿠젠타카타를 방문했다. 이곳은 2011년 쓰나미 피해를 입어 폐허로 변한 곳이다. 케네디 대사가 해안가에 서 있던 7만여 그루의 나무 중 유일하게 살아남았던 소나무 앞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 소나무는 뿌리가 염분에 노출되어 결국 말라 죽었으나 약 17억원을 들여 외형을 복원해 세운 것이다. 케네디 주일미대사는 일본에 도착한지 10일 밖에 지나지 않았으나 이틀간 쓰나미 재해지역을 방문한다. 방문기간 중 생존자들을 만나 위로하고 미·일동맹의 확고함을 보여주려하고 있다.



캐롤린 케네디 주일미대사와 남편 에드윈 슈로스버그가 화환을 들고 리쿠젠타카타 쓰나미 희생자 추모비를 참배하고 있다. 케롤린 미대사가 파괴된 건물을 살펴보고 난 뒤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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